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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어패럴, '김미화의 U'와 함께하는 나눔바자회

최종수정 2007.12.12 14:11 기사입력 2007.12.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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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어패럴(대표: 최병오)은 SBS ‘김미화의 U’와 함께 전국 빈곤 결손가정의 겨울 난방비 마련을 위한 나눔 바자회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4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 10층 에메랄드홀에서 오전11시30분부터 오후7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에서 형지어패럴은 여성캐주얼 1위 브랜드인 여성크로커다일과 자매브랜드인 샤트렌의 겨울 상품을 20매대 규모로 판매할 예정이며, 기아대책의  생활용품 판매도 병행될 예정이다.

연예인과 정치인 등 사회 저명인사들의 기증품도 함께 경매될 예정이며 여성크로커다일을 비롯해 자매브랜드인 샤트렌, 끌레몽뜨의 전속 광고모델인 송윤아, 이미연, 한고은의 광고촬영 의상 10여 점을 경매용으로 기증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SBS ‘김미화의 U’ 진행을 맡고 있는 개그우먼 김미화를 비롯해 KBS 개그콘서트팀과 가수 서영은, 심신 및 트로트곡 ‘땡벌’로 잘 알려진 강진도 자원봉사자로 나설 예정이다.

‘끌레몽뜨’의 전속모델인 한고은은 바쁜 스케줄로 직접 참여하는 대신 나눔 바자회에 대한 격려의 인사를 방송을 통해 전할 계획이다.

한편 형지어패럴은 ‘행복한 여성 문화 창출’을 기치로 2003년부터 기아대책과 함께 다양한 나눔활동을 추진해오고 있다.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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