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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KTF와 '쇼킹 세이브카드' 출시

최종수정 2007.12.12 11:40 기사입력 2007.12.12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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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은 KTF와 신용카드 발급 업무 제휴를 맺고 오는 14일부터 경남은행 전 영업점에서'SHOW KING Save 카드'를 발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신용카드 및 이동통신 이용 실적에 따라 최대 35% 통신요금 할인 혜택과 GS 칼텍스 주유시 리터당 80원 적립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이때 적립된 포인트는 다음달 고객의 신용카드 결제계좌로 바로 입금되어 통신료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여기에 CGV 무료 영화관람 연 6회, 스타벅스 커피 무료 혜택 연 6회, 베니건스 20% 할인 혜택 등 다양한 'SHOW 멤버십 서비스'가 제공된다.

경남은행은 이번 'SHOW KING Save 카드' 출시를 기념해 내년 2월말까지 전월 10만원 이상 이용 회원 중 총 600명을 추첨해 CGV영화관 커플 관람권을 증정하고 신규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영국, 모로코, 브루나이, 태국 왕실 체험 여행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정선영 기자 sigumi@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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