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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대체의학 관계자, 文 공개지지 선언

최종수정 2007.12.12 11:39 기사입력 2007.12.1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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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대체의학 관계자들은  12일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를 공개지지를 선언한다고 밝혔다. 

보완대체의학 관계자 대표로 나선 김선현 교수는 "문국현 후보가 일자리 나누기를 통해 실업문제를 극복하는 한편 근로자들에게 충분한 휴식과 삶을 누릴 수 있도록하는 세계보건기구가 정의하는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안녕한 상태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합민주신당은 비정규직접 개악 등으로 국민을 고용불안에 떨게 했으며 사회양극화를 심화시켰다"며 "한나라당도 개발제일주의와 환경 파괴적 공약은 국민의 정신 및 육체 건강을 현저하게 파괴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김참 기자 pumpkin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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