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프라임엔터, 뮤지컬 전용극장 '브로드웨이홀' 개관

최종수정 2007.12.12 11:28 기사입력 2007.12.12 11:28

댓글쓰기

프라임엔터가 오는 14일 뮤지컬 전용극장인 '브로드웨이홀'을 개관한다.

총 400석 규모의 소극장인 브로드웨이홀은 최신의 음향 및 조명, 무대설비를 갖추고 복합문화센터인 신도림 테크노마트 내 11층에 개관할 예정이다.

프라임엔터 관계자는 가족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가족뮤지컬 중심으로 공연이 올려질 것이며, 향후 청소년 및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체험학습프로그램과 성인대상의 공연,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연동하여 신도림지역이 가족단위 新문화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개관작으로는 KBS 1TV를 통해 방영돼온 애니메이션 '라라의 스타일기'를 콘서트 뮤지컬로 14일부터 무대에 올리며, 라라의 스타일기 기획사인 세라온 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소외계층 아이들 천명을 초대하는 이벤트도 펼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프라임엔터는 지난해 프랑스뮤지컬 '돈주앙'의 국내초연, '노트르담 드 파리' 싱가폴 공연을 주최한 바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