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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체어맨W 실루엣 공개...경복궁 처마 구현했다

최종수정 2007.12.12 11:28 기사입력 2007.12.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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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탁 쌍용차 상무는 12일 가진 쌍용차 브랜드비전 발표회에서 신차 '체어맨w'의 실루엣을 최초 공개했다.

김 상무는 "수차례의 모델 클리닉을 통해 고객 의지 최대한 반영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의 미소, 경복궁 처마의 아름다움, 스페인 빌바오 미술관의 매력 등을 연구해 만든 디자인. 세월이 흘러도 신비롭고 아름다운, 직선과 곡선의 조화를 구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체어맨w가 내년 3월 출시되면서 기존 뉴체어맨은 체어맨H로 지속 판매된다. 

우경희 기자 khwo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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