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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드리, 남성용 기초화장품 '베르당 옴므' 출시

최종수정 2007.12.12 11:09 기사입력 2007.12.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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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나드리가 남성을 위한 기초화장품 ‘베르당 옴므’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주름개선과 미백의 두 가지 효과를 한번에 얻을 수 있는 이중 기능성 화장품이다. 

남성 피부는 여성 피부보다 수분 함량이 적고 두꺼워 세월이 흐르면서 노화와 술, 담배 등으로 주름이 깊어지고 얼굴색이 어두워지는 경향이 나타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베르당 옴므는 ‘리벨런싱 토닉’과 ‘듀얼 모션 에센셜라이즈’ 2종으로 구성됐다. 영양보습, 수분 유지, 주름 개선 및 미백의 3단계 관리로 남성 피부에 잃어버린 빛을 되찾아 준다. 

리벨런싱 토닉은 해독작용을 하는 ‘마치현 추출물’과 오염물질을 제거해주는 ‘모링가 추출물’을 함유한다. 

듀얼 모션에센셜라이에는 식약청 인증을 받은 아데노신과 알부틴 성분이 들어있다. 2종이 모두 포함된 세트의 가격은 4만8000원이다. 

강미현 기자 grob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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