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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C&그룹株 일제히 '급락'

최종수정 2007.12.12 11:00 기사입력 2007.12.12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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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그룹이 자금악화설로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12일 오전 10시 43분 현재 C&중공업은 12.48%(750원) 급락한 5260원을 기록중이며, C&우방도 11.83% 급락하며 3800원에 머물고 있다.

C&상선C&우방랜드도 각각 7.30%, 13.01% 하락중이다.

이날 오전 증권가에는 C&그룹의 부도설 등 자금악화 관련 루머가 나돌았으나 C&그룹 측은 강력히 부인하고 있다. 

C&그룹 관계자는 "어디서 그런 낭설이 퍼졌는지 황당하다"며 "최근 금융권에서 1800억원 을 차입하는 등 재무구조 안정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부도설은 사실무근이다"고 말했다.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42% 떨어진 1897선에 머물고 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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