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KTF 임원인사 단행..마케팅·네트워크 강화

최종수정 2007.12.12 10:49 기사입력 2007.12.12 10:48

댓글쓰기

KTF(대표 조영주)는 오는 14일자로 마케팅과 네트워크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자원을 효율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2일 밝혔다.

KTF는 기존 8부문 1원 23실 14본부 5단이었던 조직을 8부문 1원 23실 14본부 6단 체제로 변경한다.

먼저 비즈니스부문에 있던 비즈 전략실을 고객서비스 부문으로 이관하고 명칭을 마케팅전략실로 변경했다. 또 고객서비스부문에 마케팅 제휴실을 신설해 제휴 사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네트워크부문은 인터넷 운용실을 네트워크운용실에 통합하고 수도권네트워크본부에 강남네트워크단을 신설하기로 했다.

KTF는 아울러 법인사업본부장(부사장급)에 조서환 전무를 승진 임명하고, 안태효 글로벌사업실장을 전무로 승진하는 등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KTF 관계자는 “마케팅 능력을 강화해 내년 이후에도 3세대(3G) 이동통신 시장 1위를 지속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조직개편 및 인사를 단행했다”고 말했다.

채명석 기자 oricms@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