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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대입정시]단국대, 신입생 장학금 전년대비 100% 증가

최종수정 2007.12.12 10:40 기사입력 2007.12.1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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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황형태 입학관리처장
단국대는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죽전, 천안 양캠퍼스에서 정원내 2308명, 정원외 130명을 모집한다. 

인터넷으로만 접수하며 장학제도가 확대돼 전체 입학생의 20%가 '신입생 성적우수 장학금'을 받게 된다. 

죽전 센트로캠퍼스는 '일반학생' 단일전형으로 가군(50명), 나군(503명), 다군(356명)에서 909명(정원내)을 분할모집한다. 

인문 및 자연계열의 경우 논술이나 면접 없이 나군에서는 학생부 중심의 '학생부 60% 수능 40%'를, 다군에서는 수능 중심의 '학생부 40% 수능 60%'를 각각 반영한다. 

특히 다군에서는 인문 및 자연계열 모집인원의 40%이내에서 수능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하는 수능우선선발을 실시한다. 대부분 학과 단위로 모집하며, 수능은 일부 모집단위를 제외하고 대부분 3+1 체제로 반영한다. 야간학부는 폐지된다. 

수리'가'형 응시자는 전 모집단위에 지원할 수 있으나, 수리'나'형 응시자는 건축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 모집단위에는 지원할 수 없다. 특히 수리'가/나'형이 모두 지원 가능한 모집단위에는 수리'가'형에 등급점수의 3~5% 가산점이 부여된다. 

천안캠퍼스는 나군(일반학생 566명, 지역할당제 141명), 다군(일반학생 692명)에서 1399명(정원내)을 모집한다. 

나군 '일반학생' ㆍ '지역할당제', 다군 '일반학생' 중 인문 및 자연계열은 수능성적 100%를 반영하여 모집인원의 40% 이내에서 우선 선발한다. 

이외 일반선발의 경우 '학생부 50% 수능 50%'를 적용한다. 

   
 
치의예과와 의예과는 다단계전형으로 1단계 '학생부 40% 수능 60%'를 적용하며 치의예과는 모집인원 3배수, 의예과는 5배수를 각각 선발한 후 2단계에서 '학생부 30% 수능 60% 면접 10%'를 반영해 최종 선발한다. 

충남 전역을 포함해 경기도 평택, 안성시 소재 고교 출신자는 지역할당제에 지원할 수 있다. 인문 및 자연계열은 수리'가'형 선택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의예과와 치의예과는 '과탐2' 선택시 가산점(등급점수의 5%)을 부여한다.(문의 :홈페이지 http://ipsi.dankook.ac.kr  전화 031-8005-2550~3)

김수희 기자 suhee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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