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광고이야기]한독약품 니코스탑, 금연이 최고의 선물

최종수정 2007.12.12 10:32 기사입력 2007.12.12 10:31

댓글쓰기

   
 

"아빠 유준상이 밝은 표정으로 운전을 하며 집으로 향한다. 다섯번째 생일을 맞은 딸아이를 위해 준비한 특별한 생일선물 '니코스탑'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집에 도착한 아빠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생일파티를 열고 생일선물로 금연패취 니코스탑을 붙이고 금연을 약속한다"
 
이는 금연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라는 컨셉의 한독약품 금연보조제 '니코스탑'의 새로운 광고 줄거리다. 

딸아이의 생일파티를 배경으로 아이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고 싶은 아빠가 금연다짐을 선물하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광고는 아빠의 사랑과 가족애가 묻어나는 잔잔한 내용으로 금연에 대한 관심이 높은 30~40대 연령층을 타겟으로 제작됐다. 

특히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친근한 이미지와 더불어 실제로도 모범적인 연예인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 대표적인 탤런트 유준상이 금연을 선물하는 아빠로 등장해 비슷한 연령대의 가장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한독약품의 니코스탑은 국내 150억원 규모의 금연보조제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점하고 있는 상품으로 금연열풍이 본격화 되는 새해를 앞두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금연선물'이라는 감성적인 광고를 시작으로 마케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니코스탑측은 유준상이 출연하는 TV 및 지면 광고 뿐 아니라 '장난감보다 멋진 선물, 금연입니다', '보석보다 멋진 선물, 금연입니다' 등의 시리즈 광고를 라디오, 지하철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