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세이브존, 결식 아동돕기 자선대바자회

최종수정 2007.12.12 10:15 기사입력 2007.12.12 10:14

댓글쓰기

패션할인점 세이브존의 별도 사회 공헌 단체인 '오렌지 재단'이 올해도 '사랑의 결식아동돕기 자선대바자회'를 진행한다. 

이번 바자회는 오는 17일부터 노원점에서 진행되며 수익금의 상당액은 전국 8개점의 세이브존에서 지역의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남녀, 캐주얼 겨울 의류 및 아동 겨울 의류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에 숙녀 12대 브랜드 창고 대공개전을 통해 피에르가르뎅, 엠씨, 화이트호스, 마리끌레르 등의 니트와 티셔츠를 각 1만9000원, 2만9000원, 슬랙스와 스커트를 각 4만9000원과 5만9000원에 판매하며 자켓과 코트는 4만9000원~7만9000원에 판매한다. 

신사캐주얼 가격 할인도 알차 씨저스의 티셔츠와 니트, 바지와 남방 제품을 균일가 1만 9000원, 겨울 점퍼를 3만9000원에 내놓았으며 젊은 세대를 위한 이지캐주얼 초특가전에서는 ASK, NII, 크럭스, TBJ 의 티셔츠와 니트를 각 5000원과 1만원, 점퍼와 패딩을 2만9000원부터 선보인다. 

또 아동 겨울의류 초특가전에서는 하임벨과 올리오시, 밤비노의 티셔츠를 5000원, 바지를 1만2000원, 점퍼를 2만5000원에 판매한다. 

이에 앞서 오는 14일까지 3일간 세이브존 정문에서는 야외 바자회를 개최, 브랜드 의류 및 패션 잡화, 극세사 이불 등의 다양한 상품을 2000원~1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