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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계 지도자 222인, '李' 지지 선언

최종수정 2007.12.12 10:09 기사입력 2007.12.1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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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사회복지학과 교수, 협회장, 직능단체장, 시설장, 기관 대표 등 사회복지 분야에 종사하는 사회복지계 지도자 222명이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12일 오전 한나라당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사회복지 현장종사자와 시설 및 기관 운영자, 사회복지학 교수 등은 이 후보의 사회복지 정책을 강력히 지지하며, 이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들은 또  "이 후보는 서울시장 재직시에도 장애인 이동권의 획기적 확대와 사회복지 및 보육 종사자 처우개선 등 복지영역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음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면서 “사회복지계 인사를 공동선대위원장에 임명하는 등 사회복지의 양적, 질적 발전을 위한 실천력과 비전을 보여주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지지선언에는 사회복지계 지도자를 대표해 한혜빈(한국사회복지교육협의회장), 이영철(한국사회복지학회장), 부청하(한국사회복지법인협의회장), 정명규(사회복지유권자연맹회장), 이무승(전국시설단체연합회장), 박승명(명진학교장), 강홍조(초정노인병원장), 조휘일(서울여대 명예교수), 조규환(은평천사원장),이병돈(한국시각장애인단체연합회서울지부장), 이성희(한국치매가족협회장)등이 참석했다. 

윤종성 기자 jsyoo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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