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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해외 패션용품 쇼핑하세요"

최종수정 2007.12.12 09:51 기사입력 2007.12.1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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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서 해외패션용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온라인쇼핑몰들이 연말을 맞아 해외구매대행 코너에서 ‘아듀 2007 세일’을 진행, 할인된 가격에 해외제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디앤샵이 운영하는 해외구매대행 쇼핑몰 포보스(www.fobos.co.kr)에서는 연말을 맞아 17일까지 파워세일을 진행한다. 

정가 12만9800원의 제이크루(J.crew) 프린트 셔츠를 62%할인된 4만9000원 판매한다. 트루 릴리젼(True Religion)의 ‘시드니 미디엄 모터 싸이코진’은  단독특가로 52% 할인된 14만9800원에 선보인다. 무이자 3개월의 혜택도 뒤따른다. 

낮은 굽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인기가 높았던 미네통카(Minnetinka)의 ‘키티 스웨이드 모카신’은 정상가에서 50%할인된 3만9900원이다. 스티브 매든(Steve Madden)의 하이힐 롱부츠는 천연가죽 소재를 사용해 자연스런 주름이 멋스럽다. 정상가에서 50%할인된 9만9000원. 역시 무이자 3개월로 할부 가능하다. 

롯데닷컴이 운영하는 일본 구매대행 쇼핑몰 도쿄홀릭(www.tokyoholic.com)은 연말을 맞아 최고50%할인행사를 마련했다. 

정가 14만800원의 인씨디(Incede) 롤업 드레스코트를 7만4800원에 즐길 수 있다. 일본의 유명 브랜드인 타세타세(tasse tasse) 스커트는 정가가 10만400원이지만 이번 기회에 7만8900원에 장만할 수 있다. 또 오는 17일까지 구매금액의 10%를 L포인트로 적립해줘 혜택이 더 크다. 

엔조이뉴욕 (njoyny.com)은 폴로, 알마니와 같은 인기 브랜드 위주로 12월 한달 간 대규모 세일에 들어갔다.
폴로는 남성 겉옷과 스웨터를 중심으로 최소 40% 이상의 세일을 실시한다. 정가 15만원대의 '카라 풀오버 스웨터'를 9만5900원에 즐길 수 있다.

중년 남성들에게 잘 어울리는 ‘랄프로렌 클래식 버트다운 카디건’은 시중가보다 45%할인한 19만8000원에 내놨다.

강미현 기자 grob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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