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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남광토건, 남북합작법인 검토에 이틀째 강세

최종수정 2007.12.12 09:15 기사입력 2007.12.12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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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이 남북합작 건설법인의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이틀째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남광토건은 12일 오전 9시11분 현재 전일대비 1400원(10.26%) 급등한 1만5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14.71% 급등해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이날도 이틀째 초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남광토건은 전날 북한과 초초의 합작건설법인을 설립하는 MOU를 지난 11월1일 체결, 개성공단 내외의 북한지역에서 발생하는 건설공사의 공동 수행을 진행하겠다는 공시를 발표했다.

현재 북한 당국에서 검토하고 있으며 2008년 1분기 중 결정될 것으로 회사측은 예상하고 있다.

또 개성공단 내 건축, 토목공사 수주 확대 및 북한 전지역에 대한 SOC 사업 등 건설 전 부분에 대한 진출도 기대하고 있으며, 향후 추진 경과에 따라 북한인력을 남광토건의 해외현장에 파견함으로써 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지은 기자 je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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