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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 "12월12일에 12번 찍어달라" 5차 민심투어

최종수정 2007.12.12 08:18 기사입력 2007.12.12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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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는 12일 경북 김천을 시작으로 제 5차 민심투어를 시작, 투표일을 일주일 남기고 표심 다지기에 나섰다.

이 후보는 이날 경북 김천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지역 중심의 개발을 토대로 하는 '강소국 연방제'를 거듭 강조하며, 지역 발전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할 방침이다.

그는 이어 구미 중앙시장으로 이동, 시민들을 직접 만나 "12월 12일에 12번을 찍어달라"며 숫자 12번을 강조하는 유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후보는 또 합천군 소재의 해인사를 찾아 조계종 종정 법전 큰스님을 예방하며 일주일 남은 대선행보에 대해 자문을 구하는 등, '불심(佛心)'잡기에도 공을 들일 것으로 보인다.

그는 해인사 예방을 마친 뒤 경남 거창과 진주를 각각 방문하며 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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