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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TV토론 마무리 발언]-이인제

최종수정 2007.12.11 22:29 기사입력 2007.12.11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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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러분, 얼마나 답답하셨습니까.

선택의 날은 가까워 오는데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선거는 심판이고 선택입니다. 국정 실패 세력은 미래를 이끌 자격이 없습니다. 이제 대안을 찾아야합니다.

청와대는 도덕적 결함이 있는 사람이 들어가서는 곤란합니다.

국민에 용기와 희망을 주는 도덕적 힘이 대통령으로부터 나와야 경제도 살고 사회 통합돼 국가가 새로운 도약을 할 것입니다.

민주당은 진정한 야당이고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당입니다.

저도 시련을 이기며 여기까지 나왔습니다.

서민을 위한 불꽃 개혁을 이뤘습니다.

기회를 주십시오. 선겨혁명을 일으켜 민주당을 세워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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