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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태안 기름 유출 문제 국제적 공조 대처"

최종수정 2007.12.11 15:01 기사입력 2007.12.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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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11일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사건을 조속히 처리하기 위해 미국은 물론 인근 중국과 일본 등 국제적 협력을 받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천호선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을 통해 "오늘 오전 열린 국무회의에서 송민순 외교부 장관이 태안 기름 유출사건에 대해 대책 보고를 하면서 국제적 협력을 이끌어낼 테스크포스팀을 운영할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  

특히 송 장관이 이미 몇 나라가 제안해와 이를 검토하고 있다고 천 대변인이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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