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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크리스마스 맞이 이벤트 개최

최종수정 2007.12.11 11:26 기사입력 2007.12.1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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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는12월 한달 동안 KTX 용산역과 서울역에서 운영하는 복합 문화공간 ‘GM DAEWOO KTX 테마 라운지’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전시 및 핸드벨 공연 등 크리스마스 맞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GM대우는 지난 12월 초부터 6미터 높이의 대형 크리스마스 ‘소망 나무’를 용산역과 서울역 두 군데의 ‘GM 대우 KTX 테마라운지’에 전시, 역사 방문객들의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아울러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소망 공’을 나눠주고 거기에 고객들이 직접 소망을 적어 크리스마스트리에 장식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소망 공’이벤트에는 매일 2000여명의 고객들이 참가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추첨을 통해 참가 고객들에게 GM DAEWOO가 후원하는 뮤지컬 ‘컨벤션(Convention)’ 초대권도 증정한다.

이와 함께,24일과 25일 이틀 동안 두 곳의 ‘테마라운지’에서 핸드벨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벨스벨스 콰이어’와 ‘명성 핸드벨 콰이어’ 등 국내 유명 핸드벨 공연팀들이 참여해 캐럴 위주의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며 공연 이후에는 일반인들을 위한 핸드벨 교실을 마련, 방문객들이 직접 핸드벨 연주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KTX 용산역과 서울역, 두 곳에 위치한 KTX 테마 라운지’는 하루 이동 인구가 250만 명이 넘는 KTX 역사를 활용, GM DAEWOO의 주력 차종인 토스카, 윈스톰 등을 고객들에게 선보이는 한편, 음악회를 비롯한 각종 문화 행사를 개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테마라운지’에는 제품 설명 및 구입 상담, 시승차 예약을 위한 도우미가 상주하며 ‘테마라운지’에서 시승예약을 한 고객들은 전국 어디서나 GM DAEWOO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김정민 기자 jm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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