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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탈취 사건 수사본부 격상...새 몽타주 배포

최종수정 2007.12.11 11:34 기사입력 2007.12.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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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작성된 용의자 몽타주
강화도 총기류 탈취사건 수사본부가 인천지방경찰청으로 옮겨진다.

11일 군.경 합동수사본부는 총기탈취 엿새째인 이날까지도 여전히 검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감안, 조기 검거를 위해 수사본부를 강화경찰서에서 인천지방경찰청으로 격상키로 했다고 밝혔다.

수사본부장에는 김철주 인천경찰청장이, 부본부장에는 박학근 경기지방경찰청 2부장이 선임됐다.

경찰은 용의자의 이동경로를 수색해 얻은 유류품과 용의자와의 연관성을 수사 중이며 특히 현장 주변에 설치된 CCTV 분석작업도 벌이고 있다.

수사본부는 어제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모자를 씌운 새로운 몽타주를 만들어 3번째 수배전단지를 배포했다.

유병온 기자 mare8099@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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