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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협, '12월은 봉사의 달'

최종수정 2007.12.11 10:38 기사입력 2007.12.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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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업협회는 연말연시를 맞이해 어려운 우리 이웃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관심과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12월 한달 간 사랑의 연탄 보내기 운동을 시작으로, 12일에는 영등포 사회복지관과 함께 독거노인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15일에는 김포에 위치한 장애인 시설인 소망의 집을 방문하여 빨래·목욕 등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어 20일에는 노인복지시설 정원종합복지원을 위로방문하고 마지막으로 21일에는 영등포 사회복지관과 함께 불우아동을 위한 성탄행사를 개최하는 등 등 사회 공헌활동을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증협은 이러한 이웃돕기 활동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지속 전개될 수 있도록 사내 봉사동아리인 '나누미' 등의 소모임 활동을 장려하여 임직원 개개인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황상욱 기자 ooc@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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