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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證, 14일 中인허證 리서치센터장 초청 세미나

최종수정 2007.12.11 10:23 기사입력 2007.12.1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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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은 14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중국 인허(銀河)증권 리서치센터장 초청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국 1위 증권사인 인허증권의 우 주야오 리서치센터장이 직접 참석해 ‘왜 중국시장에 투자하는가’라는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또한, 장 싱파, 리 펑 수석연구위원 2명도 강사로 나와 ‘2008 중국경제와 그 이후’, ‘2008년 중국시장 투자전략’에 대해 각각 설명할 계획이다.

홍성국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상무는 “일반 투자자들의 중국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지만 중국 현지 전문가의 견해를 직접 접하기가 쉽지 않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중국 최고 전문가들의 분석과 전망을 직접 듣고 투자판단을 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우증권과 인허증권은 지난 10월 리서치, IB, 브로커리지 등 포괄적 업무제휴를 체결했으며, 이번 세미나는 양사의 리서치 교류 차원에서 기획됐다.

이번 세미나의 참가 인원은 선착순 100명이며, 참가를 원하는 투자자는 13일(목)까지 대우증권 고객지원센터(1588-3322 +‘4’번 선택)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인허증권은 2000년 중국 공상은행, 건설은행, 농업은행 등 중국 주요 6개 금융기관의 증권부문을 합병해 설립됐다. 현재 자산규모 1위, IPO 1위, 주식·채권 인수업무 1위, 브로커리지 1위 등 중국 대표증권사로 167개 지점과 2개의 자산운용사를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다.

김재은 기자 alad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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