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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24시간 티켓 예매 서비스

최종수정 2007.12.11 10:06 기사입력 2007.12.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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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전국 2800여개 점포를 활용해 24시간 티켓을 예매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 티켓박스로 거듭나고 있다.

전국 GS25에서 24시간 영화, 에버랜드, 프로 스포츠 등 각종 티켓 발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

지난 달 29일부터 프로 농구 티켓 발매를 시작했고 이달 9일부터는 프로 배구 티켓 발매가 추가로 시작됐다. 이로써 GS25에서는 야구와 축구에 이어 겨울 스포츠의 꽃인 농구와 배구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4대 프로 스포츠 티켓 발매 서비스가 모두 가능하게 됐다.

GS25는 문화 생활을 즐기는 젊은 고객층에 대한 편의를 높이고 이와 관련된 고객들의 편의점 유입을 늘리기 위해 편의점 업계 최초로 2006년부터 티켓 발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현장에 가지 않고도 가까운 GS25에서 입장까지 가능한 티켓을 24시간 발매할 수 있게돼 인터넷으로 예매를 하거나 현장에서 줄을 서야 하는 불편함이 없어졌다.

GS25는 2006년 3월 CGV, 프리머스 등과 같은 멀티플렉스 영화관 티켓 발매를 시작한 이 후 2007년 3월부터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입장권과 프로축구 티켓, 8월부터는 프로야구로까지 티켓 발매 서비스를 계속 확대하고 있다.

GS25 권혁중 비식품팀 MD는 "티켓 발매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언제 어디서나 가까운 GS25에서 자신이 원하는 티켓을 미리 구매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다른 스포츠는 물론 콘서트와 뮤지컬 등 공연으로까지 티켓 발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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