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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重, 해외수주 효과...4일만에 '반등'

최종수정 2007.12.11 09:51 기사입력 2007.12.11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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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이 2935억원 규모의 발전설비공사를 수주했다는 소식으로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1일 오전 9시 48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날보다 4.45%(5500원) 오른 1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이날 필리핀의 KSPC와 2935억원5593만원 규모의 세부 발전설비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37%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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