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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금호ㆍ한화ㆍKCC 그룹등 계열사 1개씩 늘어

최종수정 2007.12.11 09:35 기사입력 2007.12.1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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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개 상호출자제한집단 계열사 1개 줄어 1259개..공정위

공정거래위원회는 11월 자산규모 2조원 이상인 62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계열회사수가 전달대비 1개 줄어든 1259개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증가내역은 회사설립 ▲금호아시아나(푸른안성지키미) ▲한화(한화종합에너지ㆍ당진테크노폴리스) ▲현대건설(울산청천) ▲STX(STX솔라) ▲KCC(상아탑) ▲세아(세아솔라시스템즈) 등 7개, 지분취득 ▲GS(누리셀) 등 1개, 기타 ▲LG(한국코카콜라보틀링) 1개로 총 9개이다.

감소내역은 합병 ▲SK(SK커뮤니케이션즈) ▲LG(LG석유화학) ▲금호아시아나(금호피에프브이원자산관리) ▲태광산업(티브로드강서방송ㆍ티브로드케이씨엔방송) ▲대성(신호환경) 등 6개, 지분매각 ▲동양화학(서울영상벤처사업단ㆍ레전더리소프트) 등 2개, 기타 ▲동양화학(라디오인천) ▲농심(이피아이씨) 등 2개로 총 10개이다.

한편 공정위는 12월3일 현재 11개 출자총액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수는 전달 같은시기보다 2개가 늘어난 414개, 51개 상호출자ㆍ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수는 전달보다 3개가 줄어든 845개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

김선환 기자 sh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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