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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 인터넷 쇼핑몰 CEO 됐다

최종수정 2007.12.11 09:08 기사입력 2007.12.1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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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이 인터넷 패션쇼핑몰 ‘도코보(www.docovo.com)’의 문을 열고 연예인 쇼핑몰 CEO대열에 합류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전진은 샤크라 출신 연예인 이은의 제안으로 쇼핑몰 사업에 뛰어들었다. 

이은은 쇼핑몰 ‘으니’를 운영하며 연매출 30억을 올리고 있다. 전진은 이은과 동업형태로 이사직에 위촉됐다. 남성의류는 ‘도코보’에서 여성의류는 ‘으니’에서 각각 판매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코디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도코보 관계자는 “앞으로 패션쇼, 바자회, 모델선발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릴 것”이라며 “수익금의 일부를 소외계층에게 기부할 예정으로 현재 자선단체와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강미현 기자 grob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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