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량웬총, 중국인 최초로 브리티시오픈 출전

최종수정 2007.12.11 11:39 기사입력 2007.12.11 11:39

댓글쓰기

중국의 '차세대 기대주' 량웬총(29)이 중국인 최초로 내년 브리티시오픈 출전권을 따냈다고 11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량웬총은 올해 아시안(APGA)투어에서 1승과 여덟차례의 '톱 10'을 토대로 상금랭킹 1위(53만2590달러)에 등극했고, 최저타수상(70.41타)까지 차지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량웬총은 "브리티시오픈에 나가게 돼 영광이다. 내 첫번째 목표는 달성했고 이제부터가 시작이다"라고말했다. 브리티시오픈은 내년 7월17일 잉글랜드 랭커셔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장에서 열린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 아시아대표 석간 '아시아경제'(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