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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 "비방보다 정책토론 주력하겠다"

최종수정 2007.12.11 08:15 기사입력 2007.12.1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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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는 11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민주당 이인제 후보,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등 주요 대선후보와 함께 제 2차 후보자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날 토론회에서 6명의 대선후보들은 사회·교육·문화·여성분야에 대한 각자의 정책 및 공약을 강조하며 진검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교사주도의 공교육 정상화와 교육복지의 확충등 자신의 관련 공약을 강조하며 다른 후보들과의 차별화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이와 관련, 이 후보측은 "지금껏 정책선거를 강조해 왔으므로 타 후보에 대한 비방보다는 후보의 공약을 국민들에게 설명해 가장 믿음직스러운 지도자로서의 면모를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특히 이날 토론회를 위해 오전에는 별도의 일정을 잡지 않고 팀장급 인사들과 함께 효과적이고 구체적으로 정책 및 공약을 설명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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