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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미녀 골퍼들의 '페이스페인팅'

최종수정 2007.12.16 22:32 기사입력 2007.12.09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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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ASIA', 'WE ROCK'. 

아시아팀의 주장 박세리 등 선수들이 페이스 페인팅을 통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아시아팀 선수들은 9일(한국시간) 호주 퍼스의 바인스리조트골프장에서 열린 렉서스컵 대회 최종일 경기에서 일제히 페이스 페인팅을 하고 출전해 갤러리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물했다. 

신지애는 "(김)인경이 아이디어였는데 재미는 물론 단합도 잘된 것 같다"며 밝은 웃음을 터뜨렸다. 아시아팀 선수들은 등 페이스 페인팅에 담은 염원대로 이날 세계연합팀을 대파하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사진 왼쪽(위) 부터 이정연, 우에하라 아야코, 이미나, 신지애, 박세리, 이지영, 이선화, 김인경. 퍼스(호주)=연합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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