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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프리우스 판매망 확대

최종수정 2007.12.09 16:01 기사입력 2007.12.09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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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 자동차는 하이브리드카(HV)의 대표 '프리우스'의 발매 10주년을 맞아 2009년 봄 '제3세대'로 전면 개선하면서 현재 2계열인 판매망을 4계열로 확대할 방침이라고 8일(현지시각)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도요타는 2009년 안에 투입될 예정인 프리우스 제2세대 신형차도 판로를 확대해 전체 HV카의 국내 월 판매 목표를 현행의 두 배인 1만대 정도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전면적인 개선에 들어가는 프리우스는 가솔린 엔진의 배기량을 현재 1.5리터에서 1.8리터로 올리는 것과 동시에 모터와 발전기의 성능도 높여 파워와 연비 향상을 도모한다.

프리우스에 이어 2009년 투입 예정인 배기량이 2.4리터급의 신형 HV도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배수경 기자 sue6870@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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