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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R8, 독일서 '올해의 스포츠카' 등극

최종수정 2007.12.09 11:32 기사입력 2007.12.09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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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의 미드쉽 스포츠카 R8이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빌트 스포츠카지가 선정한 '2007 올해의 스포츠카'에 뽑혔다.

아우디 R8은 독일 양산차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수퍼 스포츠카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아우디의 야심작으로 지난 10월 국내 시장에도 출시됐다.

아우토빌트 스포츠카지의 전문 패널들은 매월 최신 스포츠카를 대상으로 까다로운 로드 테스트를 실시해 월간 최고 스포츠카를 발표한다. 아우디 R8은 월간 최고 스포츠카로 선정된 다른 11개의 모델을 대상으로 10월 하노버에서 열린 테스트 결과에서 '2007 올해의 스포츠카'에 뽑혔다.

아우디 R8은 지난 달에도 아우토 자이퉁지의 '2007 아우토 트로피'를 2년 연속으로 수상하는 등 최고의 스포츠카로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R8은 4200cc V8 FSI 가솔린 직분사 엔진에, 최고출력 420 마력, 최대토크 43.9kg.m, 최고속도는  301km/h에 이르며 출발에서 100km까지 4.6초에 도달한다.

김민진 기자 asiakmj@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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