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昌측, 국중당 선대위 추가구성.. 충청공략 본격시동

최종수정 2007.12.09 10:04 기사입력 2007.12.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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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이회창 대선후보측은 지난 3일 후보 단일화로 연대한 국민중심당(대표 심대평)이 지원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추가로 구성하고 9일 대전 유세부터 가동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선대위원장에는 심대평 국중당 대표를 비롯 부위원장에는 차주영, 오창훈, 이훈국, 김범명 전 의원, 대변인에 류근찬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

상임고문에는 조부영, 변웅전, 원철희 전 의원, 후보 특보단에는 서종환, 박동윤, 송아영, 김기영, 이명숙 씨 등이 각각 임명됐다.

또 전략기획팀장에 이용재, 홍보팀장에 권선택 의원, 공약팀장에 김낙성 의원, 공보팀장에 김창수, 정무팀장에 이용희, 미디어팀장에 김영만, 정책팀장에 박광기, 조직1팀장에 박승국 전 의원, 조직2팀장에 백운교, 조직3팀장에 이명수, 직능팀장에 황창주 전 의원, 대외협력팀장에 한영택, 종합상황실장에 이욱렬 씨 등이 구성됐다. 

추가로 구성된 선대위는 8일 오후부터 선거운동을 시작했으며 이날 오후와 10일의 대전충청 유세에서부터 본격적으로 가세한다. 이들은 기존의 선대위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해 모든 선거운동에서 협력, 공조하기로 했다.

이경호 기자 gungh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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