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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차관보, 북핵 불능화 낙관

최종수정 2007.12.05 23:57 기사입력 2007.12.05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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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6자회담 미국측 수석대표인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부 차관보는 북한 방문 결과에 만족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5일 2박3일간의 북한 방문 일정을 마친 힐 차관보는 이날 베이징으로 떠나기에 앞서 “북측 관계자들과 순조롭게 대화를 마쳤으며 북핵 불능화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영변 핵시설이 연말까지 폐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는 한편 6자회담 개최 일정에 대해서는 확실치 않다고 전했다. 

이지연 기자 miffis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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