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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앰, 중계차 없이 생중계 디지털 보도시스템 구축

최종수정 2007.12.05 19:29 기사입력 2007.12.05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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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최대 케이블TV사업자인 씨앤앰은 중계차 없이도 생중계를 할 수 있는 디지털 보도 정보시스템을 본격 도입했다.

씨앤엠은 서울 송파동에 위치한 씨앤앰서울미디어원에서 ‘디지털 뉴스룸 개통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디지털 보도 정보시스템은 촬영과 편집, 송고에서 송출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시스템이다. 

취재팀이 촬영한 영상을 현장에서 직접 편집해 인터넷으로 전송하면, 디지털 뉴스룸에선 바로 뉴스를 내보낼 수 있다. 

방송 카메라 지원이 어려운 상황에선 화상 핸드폰을 이용한 영상으로도 보도가 가능하다. 

이에 긴급사안 발생시 씨앤앰 가입자들은 신속한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됐다. 

씨앤앰측은 "이 시스템 도입을 통해 빠르고 체계적인 콘텐츠 제작은 물론 기사와 영상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의 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했다.

편집국  editorial@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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