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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 첫 개성관광 성공리 마쳐

최종수정 2007.12.05 17:55 기사입력 2007.12.0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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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산은 5일 당일 일정으로 경의선 육로를 이용한 개성관광 길을 열었다.

이날 관광길에 오른 이들은 총 333명으로 순수 관광객 230명 기자 59명 관계자 0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최고령 관광객은 김윤경 할아버지(1920년생)로 북측관계자들이 김 할아버지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면서 본격적인 관광일정이 시작됐다.

이들은 박연폭포, 선죽교, 고려박물관 등을 둘러봤다.
 
현대아산측은 "앞으로 연간 10만명 정도의 관광객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루 300~350명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현대아산 윤만준 사장과 명승지 종합 개발 지도부 장우영 총국장(북한)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강미현 기자 grob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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