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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BBK 특검법안 발의

최종수정 2007.12.05 17:00 기사입력 2007.12.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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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은 5일 BBK 이명박 주가조작에 대한 특검법을 발의했다.

대통합민주신당 윤호중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이 자리에 참석한 의원 86명과 참주인연합의 김선미 의원 등 총 87명이 서명해 국회에 제출했다. 

발의안의 제안이유에는 "검찰에 의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와 관련돼 있는 BBK, LKE뱅크, 이뱅크증권중개주식회사의 주가조작, 공금횡령 등에 대한 진실규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피의사실이 분명한 이 후보에 대해 검찰이 단 한차례 소환수사나 김경준과 대질심문도 없이 수사를 마무리 하려한다는 의혹과 검찰이 피의자 협박 회유 등 편파 왜곡 수사 의혹이 제기되고 있어 검찰의 수사결과에 대해 국민이 신뢰를 얻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통합민주신당은 한나라당을 제외하고 모든 정당과 공조해 특검법안 통과를 관철시킬 방침이다. 

김참 기자 pumpkin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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