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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상하이종합 5000P재탈환, 2.58% ↑

최종수정 2007.12.05 16:16 기사입력 2007.12.0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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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중국증시는 상하이종합 5000P 재탈환에 성공하며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26.76포인트(2.58%) 오른 5042.65, 선전지수는 35.44포인트(2.80%) 상승한 1296.71로 장을 마쳤다.

철강제품의 가격 상승이 철강업체 순익증가를 부추길 것이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다.

씨틱푸르덴셜의 루이전 펀드매니저도 "철강가격이 고공행진을 지속함에 따라 철강업체에 대한 낙관적 전망이 지배적이다"고 분석했다.

전일에 이어 우한철강·바오산철강·안강철강등 대형 철강업체의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 장중 한때 우한철강은 7.93% 오른 16.61위안, 바오산철강은 6.31% 오른 16.51위안, 안강철강은 8.9% 상승한 28.73위안에 거래됐다.

바오철강그룹이 신화금속제품유한공사(Xinhua Metal Product Co.)의 지분 1.44%를 매입하면서 중국 남부 장시성 소재 신화금속은 5.2% 오른 15.70위안에 거래됐다.

통신업체 차이나유니콤은 내년 초까지 중국 전역을 커버하는 네트워크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혀 1% 오른 10.04위안에 거래됐다.

박선미 기자 psm82@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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