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靑, "성탄특사 계획 아직 없다"

최종수정 2007.12.05 15:16 기사입력 2007.12.05 15:16

댓글쓰기

청와대는 5일 성탄특사 계획에 대해 "현재까지 특별히 논의가 이뤄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

천호선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성탄 특사에 대해 검토한 것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이같이 답변했다.

이어 천 대변인은 "그러면 이번 성탄특사가 없는 것으로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
일선 부서에서 이뤄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현재로서 청와대가 성탄특사를 검토한 바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이번 성탄특사에서 김우중 전 대우그룹회장과 장치혁 전 고합그룹 회장 등 대북경협사업에 업적은 남긴 전직 회장들에 대해 특별사면할 뜻이 없음을 내비춰 주목된다.

한편 대한상의 등 경제단체는 이들 전직 회장들에 대한 특별사면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