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창조한국당 "BBK 검찰수사, 한 글자도 인정할 수 없다"

최종수정 2007.12.05 13:57 기사입력 2007.12.05 13:56

댓글쓰기

창조한국당 김갑수 대변인은 BBK 검찰수사 결과와 관련, 논평을 통해 "그 많던 의혹들이 다 어디로 간 것이냐"며 "수사결과에 대해 단 한글자도 인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삼성의 뇌물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검찰총장이 임명될때 이미 어느정도 예측했으나 이런식은 곤란하다"며 "대한민국 검찰이 스스로 사망 선고를 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대한민국 검찰을 국민 여러분께 고발한다"며 "온 국민과 함께 범국민저항운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종서 기자 jspark@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