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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하우스 탐방] 한식 조형의 벽산ㆍ우남 ‘연리지’

최종수정 2007.12.05 13:54 기사입력 2007.12.0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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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ㆍ우남 연리지가 5일 파주신도시 2차 동시분양에 나선다.

벽산ㆍ우남 연리지는 벽산건설과 우남건설이 처음으로 만나 함께 짓는 아파트 브랜드로, 지하 2층, 지상 25층의 12개 동으로 구성된 중대형 위주의 대규모 단지다.

'연리지'는 한식 조형담장과 최신 필로티설계, 단지 중앙부에 넉넉하게 확보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공간으로 품격을 최대한 높인 고급 주거단지로 분양 전부터 높은 프리미엄을 인정 받고 있다.

'Urban Morden'을 추구한 83㎡(85가구) 타입은 현대도시적 감각을 살 탁트인 개방감과 심플함을 만끽할 수 있는 세례된 복합기능 공간 창출로 차별화된 가치를 추구하는 전문직의 새로운 개성공간을 연출했다.

특히 거실은 30평형대 구조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고, 신혼부부들이 살기엔 안성맞춤형 구조로 설계했다.

또 선적인 시원스러움을 유지하는 동시에 강력한 엑센트와 감각을 적용해 뉴욕스타일 구조를 강조했다.

'White Classic'를 추구한 107㎡(445가구) 타입은 내부 인테리어는 화이트를 주요색으로 구성해 정통 클래식 스타일을 보다 단순화시킨 클랙식과 모던이 조화를 이뤄 간결함을 강조했다.

또 자녀침실은 가변형 벽체를 채용해 자녀수가 많으면 분리하고, 자녀수가 적으면 넓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과 주방은 일자형으로 배치해 거실공간의 개방감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Natural Modern'을 디자인 컨셉으로 한 149㎡(188가구)타입은 설계포인트가 주방일 정도로 내부구조를 알차게 꾸몄다.

또 자녀침실과 부부침실을 분리해 부부생활을 방해받지 않도록 설계했다. 특히 현관 바로 옆에 부부침실을 꾸민 것이 특이점이다.

내부인테리어는 화려한 장식을 배재하고 모던타운색과 절제된 디자인으로 밝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돌과 나무 등 자연친화적인 소재를 사용해 내추럴한 분위기 속에서 집이 가져다 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연출했다.


'Contemporary Classic'을 추구한 150㎡(240가구)타입은 70년대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인테리어를 꾸몄다.

정통 클래식의 화려한 장식보다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꾸며 우아한 라인과 부드러운 디자인으로 격식있으며 세련된 공간을 연출했다.

또 주방과 거실은 아트홀을 연상케 꾸몄고, 거실 천정을 우물천정으로 꾸며 최상층 분위기를 연출함과 동시에 개방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방구조는 자녀침실과 부부침실을 분리했고, 연이은 자녀침실은 가변형 벽체를 사용해 입주민들의 구미에 맞출 수 있도록 설계했다.

김정수기자 kjs@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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