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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리서치 종합]1

최종수정 2007.12.05 19:30 기사입력 2007.12.05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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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금호산업에 대해 유상증자로 인한 희석화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8만800원으로 내린다면서도 폭발적인 신규 수주 증가에 따른 영업가치 증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히려 추정치에는 비영업용 자산의 매각 이익이 반영되지 않고 있었기 때문에 오롯이 남게되는 비영업용 자산이 미래 가치가 된다는 점에서 장기적인 적정 주가 산정에는 긍정적이라는 분석이다.

다른 관계 회사의 현금을 이용한 재무구조 개선이 늦춰지는 것에 실망한 주주들이 주식을 팔 때가 바로 비중을 늘릴 기회라고 덧붙였다.

김경민 기자 min@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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