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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한강 여의도 선착장에 편의점 오픈

최종수정 2007.12.05 11:21 기사입력 2007.12.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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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오는 7일부터 여의도 선착장에 편의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한강 시민 공원 내 편의점이 오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GS25는 여의도 선착장 위에서 한강에 뜬 상태로 영업하게 된다.

여의도 선착장에는 현재 KFC, 호프집 등이 영업 중이며 GS25는 과거 예약실 자리에 입점하게 된다.

여의도 선착장 GS25는 유람선 운행 시간 및 레스토랑 등 주변 편의시설의 운영 시간을 고려해 아침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영업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한강 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한강 공원 내 매점을 편의점이나 카페로 변경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러한 사업의 연장선에서 GS25가 여의도 선착장에 오픈하게 됐다.

GS25는 여의도 선착장 오픈을 통해 여객선과 공항 철도, 경기장, 스키장, 마라도 등 특수한 지역의 편의점 출점을 가속화 하게 됐다.

GS25 최정환 개발팀 차장은 "이번 여의도 선착장 내에 GS25가 입점함으로써 기존 매점에 비해 삼각김밥 등 상품 구색이 강화되고 ATM, 카드 결제 서비스 등 고객 서비스가 향상된 편의점을 보다 가까이에서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게 돼 고객 불만을 해소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경민 기자 kk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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