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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명품 travel for CEO-캄보디아

최종수정 2007.12.05 11:15 기사입력 2007.12.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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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불가사의 찍고 특급호텔에서 스파 휴식

   
 
한해가 저물어 가는 12월. 사랑하는 나의 여인을 위한 2007년 최고의 선물은 바로 그녀를 여왕으로 만드는 것.

올해 꼭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고 싶은 이들이거나, 그녀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하고 싶은 이라면 캄보디아 여행을 떠나보자.

앙코르 왕국의 근거지로 세계적인 명성이 자자한 캄보디아의 앙코르왓.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것은 물론, 세계 7대 불가사의에 꼽히기도 한다.

도저히 사람의 솜씨라고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정교한 솜씨는 천 년이 넘는 시간이 흐른 지금에도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크메르 건축 예술의 절정에 이룬 앙코르왓은 앙코르 왕국 수리야 바르만 2세(1113-1150) 때 건립된 힌두교 사원이다.

1860년 한 탐험가에 의해 발견되기까지 역사의 그늘에 숨어있던 앙코르왓은 현재 수많은 관광객들을 유혹하는 최고의 명소다.

그러나 동남아 여행의 백미는 바로 휴식이다. 앙코르왓의 유적을 보고 나면  시엠립 최고의 호텔이라 불리는 르메르디앙 앙코르 호텔에서 휴식은 어떨까.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르메르디앙 호텔 중에서도 특히 시엠립의 르메르디앙 호텔은 독특한 아름다움으로 유명하다. 앙코르왓을 본 딴 우아한 호텔 내부는 마치 신전을 고스란히 옮겨 온 듯한 풍경을 자아낸다.

골드를 주 테마로 동남아의 화려한 색감을 한 톤 낮춘 색상의 패브릭은 은은함이 느껴져 고풍스러움까지 느껴진다. 여기에 현대적인 풀장과 세계 각국의 유명 조리사들이 펼치는 최고급 요리의 향연까지 최고의 서비스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어 좋다.

특히 르메르디앙 앙코르의 매력은 바로 스파다. 최고급의 스파 시설과 프로그램은 그 동안 체험했던 스파와는 전혀 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

풀타임 2시간에 걸친 전신마사지, 그리고 각 1시간의 아로마스크럽과 오일마사지, 발마사지와 30분간 이어지는 두피, 어깨마사지까지…. 여기에 천연 자연 재료만을 사용하는 레쥬베네이팅(Rejuvenating) 제품의 아로마 테라피 페이셜과 딥 클랜징 페이셜은 그 동안 받아왔던 스파의 역사를 새롭게 쓴다.

이도련 세중투어몰 패키지사업부 전무

◇상품정보=여인의 향기 앙코르왓 역사탐방 5일
세종투어몰에선 총 7가지의 스파 프로그램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해 앙코르왓 여행을 떠날 수 있다. 22일, 24일, 29일, 31일(109만9천원부터) 문의(1688-2020, www.tourma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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