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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시 가로청결시스템 구축

최종수정 2007.12.05 11:15 기사입력 2007.12.0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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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거리 구석구석을 항상 깨끗하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상시 가로청결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상시 가로청결시스템' 구축은 깨끗한 거리, 먼지 없는 도로, 깔끔한 청소환경 등 3개 분야 나뉘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시행된다.

먼저 시는 깨끗한 거리조성을 위해 '주요가로 24시간 Clean Up', '집회쓰레기 처리책임제'를 추진해 24시간 쓰레기 없는 클린서울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 도로특성에 맞는 청소체계 확립으로 도로 물청소를 효율적으로 시행해 먼지없는 청결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특히 이면도로, 골목길, 보도에 대한 물청소를 강화해 청결도를 높인다.

뿐만 아니라 청소차량의 외관을 업그레이드해 식품차량처럼 깨끗하게 하고 청소기반시설인 적환장, 차고지, 가로휴지통의 청결 향상을 추진해 깔끔한 청소 환경을 만들 예정이다.

더불어 세계 디자인 수도 서울에 맞게 환경미화원 근무복을 개선해 환경을 지키는 전문 직업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서울의 클린 이미지를 한단계 향상시킬 계획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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