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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측 "檢 김경준 회유 사실이면 국가권력 찬탈음모"

최종수정 2007.12.05 10:42 기사입력 2007.12.0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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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 측은 5일 검찰이 이명박 후보에게 유리한 진술을 하도록 김경준 씨를 회유·협박했다는 시사주간지 시사IN의 보도와 관련, "이같은 의혹이 사실이라면 검찰에 의한 국가권력 찬탈음모"라면서 "결코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유식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브리핑을 통해 "사건의 진위파악이 시급하고도 중대한 문제"라면서 "문국현 선대위는 긴급 대책회의 끝에 공동변호인단을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동변호인단은 김경준을 면담, 즉각적인 진위파악에 나설 것"이라면서 한나라당을 제외한 모든 대선후보 측에 공동변호인단 참여를 제안했다.

김성곤 기자 skzer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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