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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임대 실직 입주민에 취업 알선·직업 훈련 실시

최종수정 2007.12.05 11:00 기사입력 2007.12.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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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임대 단지내 근로 가능한 실직 입주민에게 취업알선ㆍ상담, 직업훈련 및 교육지원 등 '자활지원 서비스'가 실시된다. 
또한  아동ㆍ청소년 대상에게는 '방과후 학교' 서비스가 제공된다.

건설교통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임대주택 단지내 생활지원인력 배치사업을 시범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생활지원사업은 지난 4월 건교부가 노동부의 '부처공모형 사회적 일자리 사업'에 응모해 선정된 것으로 비영리민간단체가 생활지원인력을 채용, 국민임대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방과후 학교, 일자리 교육, 직업훈련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의정부 금오 9단지, 수원 매탄 6단지 등 총 14개 단지를 대상으로 하며, 금오 9단지 등 9개 단지에는 관리사무소 공간을 활용한 방과후 학교를, 수원매탄 6단지 등 14개 단지에는 일자리 교육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규성 기자 peac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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