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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 "X마스, 연인끼리 속옷선물 나누세요"

최종수정 2007.12.05 10:32 기사입력 2007.12.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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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내의 전문업체 좋은사람들(대표 주병진)은 짜릿한 섹시 크리스마스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커플 속옷을 내놨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살릴 수 있는 레드, 화이트, 그린 컬러와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캐릭터가 특징.

감성내의 보디가드는 사랑스러운 하트 무늬와 펄소재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주는 ‘레드 & 펄 화이트 크리스마스’커플 속옷을 내놨다.

크리스마스의 상징인 레드 컬러와 깨끗한 눈송이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컬러가 매치돼 깔끔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준다. 

특히 펄 반짝이가 빛의 각도에 따라 눈이 내리는 듯한 시각적 효과를 줘 이벤트성 분위기를 내기에도 그만이다. 착용감이 좋아 평상시에는 실속 있는 속옷으로 입기에도 좋다. 가격은 여성 세트 4만4000원, 남성 드로우즈 1만6000원.

아울러 보디가드는 신나는 파티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눈사람 커플 트렁크’를 출시했다.

깜찍하게 그려진 눈사람 그림이 크리스마스 기분을 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여성용 트렁크는 허리 밴드에 귀여운 방울 리본 장식을 매치 해 발랄한 느낌을 준다. 

‘눈사람 커플’시리즈는 남녀 커플 잠옷 세트와 눈사람 슬리퍼 세트도 함께 출시돼 속옷 선물이 꺼려지는 커플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제격이다. 트렁크가격은 여성 1만5000원, 남성 1만5000원.

1925세대 감성내의 예스에서는 연인에게 귀엽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루돌프’커플 속옷를 내놨다.

크리스마스의 메인 컬러인 레드에 깜찍하고 앙증맞은 루돌프 그림이 포인트가 되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여성 브래지어의 컵라인과 어깨끈, 팬티 밴드에 그린&옐로우 체크 원단으로 매치 해 발랄한 느낌을 준다. 

또한 남성 드로우즈는 그린 아웃밴드로 포인트를 줘 산타를 연상케 하는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속옷 선물로 제격이다. 가격 여성 세트 2만7000원. 남성 드로우즈 1만원.

김성배 기자 sbkim@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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