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월드건설 염창동 164가구 7일 분양

최종수정 2007.12.05 10:08 기사입력 2007.12.05 10:07

댓글쓰기

   
 
월드건설은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 강서 월드메르디앙(조감도) 총 164가구를 분양, 7일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 

면적별 규모는 113.24㎡(34평)126가구, 24.81㎡(37평) 2가구, 138.23㎡(41평) 11가구, 162.13㎡(49평) 25가구 등이다. 

염창동 강변 월드메르디앙은 올림픽대로에 인접해 있고, 가양대교에 접근이 용이해 강변북로까지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2009년 개통예정인 9호선 증산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2010년 2월 입주와 동시에 9호선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주변 아파트와 차별화하기 위해 샴페인 골드빛의 옥탑 디자인이 돋보이는 타워형으로 시공되며, 단지를 주변 도로보다 2m 가량 높게 배치해 독립적인 단지 공간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 차량 진입을 지하로 유도, 지상 주차공간(장애인 차량 제외)을 없애 조경공간을 최대화한다. 

인근 아파트 단지가 주로 중형 평형으로 구성돼 있는 반면에 염창동 강변 월드메르디앙은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돼 집을 넓혀가려는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염창동 강변 월드메르디앙은 월드건설이 강서구에 짓는 다섯번째 아파트로 월드메르디앙에 대한 지역 내 선호도와 인지도가 장기적인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600만원대로, 신청가격보다 약 100만원 하향조정됐다.중도금은 이자후불제이며 등기 후 즉시 전매가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강서구 화곡동 KBS 88체육관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02-3663-3666 

정수영 기자 jsy@newsva.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