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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래소비자포럼 출범

최종수정 2007.12.05 10:02 기사입력 2007.12.0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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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소비자 문제 전문가들로 구성된 '한국미래소비자포럼'이 출범했다. 

한국미래소비자포럼은 지난 4일 권오승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이덕승 녹색소비자연대 대표, 이현석 대한상공회의소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프라자호텔에서 출범식을 갖고 1차 포럼도 함께 가졌다고 5일 밝혔다. 

포럼은 공동 대표로 박명희 한국소비자원 원장, 김문환 국민대 총장, 이기춘 소비자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을 선출하고 소비자 관련 학계와 단체, 소비자원, 법조계, 언론계, 경제계 인사들이 회원으로 참여하며 앞으로 2개월에 한 번씩 소비자와 관련된 주제를 정해 정기 포럼을 열기로 했다. 

공동 위원장인 박명희 소비자원 원장은 "소비자 후생 관점에서 새로운 경제사회의 틀짜기를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하는 점에 초점을 맞춰 포럼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소비자 중심의 경제사회 틀을 위한 과제'를 주제로 권대우 한양대 교수, 강성진 소비자원 박사, 여정성 서울대 교수 등의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최용선 기자 cys4677@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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