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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영 '손이 편한 골프' 출간

최종수정 2007.12.05 11:40 기사입력 2007.12.0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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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클래스 A' 티칭프로인 최혜영씨(사진)가 '손이 편한 골프'를 출간했다.

파워와 정확성을 늘려주는 그립 등 무엇보다 '그립'에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 저자는 두 손이 편해야 모든 골프 기술을 습득하기가 쉽다는 이론이다. 

이 책은 특히 '비거리와 파워 등은 왼손 그립의 몫이지만 방향을 제어해주는 것은 오른손 그립에 달렸다'는 새로운 이론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골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사진을 촬영해 3D 합성과 모션 캡쳐, 그래픽 분석 등을 활용해 수록했다. 

저자는 오는 14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수익금을 거제도 장애인 복지기관에 전달한다. 3만2000원. (02)204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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