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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김도우펀드 투자 주선

최종수정 2007.12.05 07:53 기사입력 2007.12.05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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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이 김도우 전 메릴린치 글로벌마켓ㆍ투자은행 부문 사장이 운영하는 헤지펀드의 투자를 주선한다. 

우리은행은 김도우 사장이 모집하고 있는 20억달러 규모 헤지펀드의 국내 주선자로 선정돼 자금을 모집 중이다.

자금 모집은 전 세계에서 이뤄지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우리은행, 일본은 다이와증권, 유럽은 CSFB증권이 앵커인베스터(주축 투자자)로 나서 각각 5억달러를 신디케이티드론 형식으로 모으고 있다. 

미국에서는 김 사장이 직접 5억달러를 펀딩하고 있다.

이 펀드는 전 세계 주식, 채권, 외환, 상품, 부동산, 부실채권(NPL) 등에 롱ㆍ숏 형태로 투자하는 헤지펀드로, 내년 3월 말까지 자금 모집을 끝내고 4월부터 운용을 시작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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